기리니 블루스

2045년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을 정면으로 때려맞아 파란색 무늬를 가지게 된 돌연변이 기린, 기리니!
미래에서 온 기리니가 기후변화와 석탄발전 퇴출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.

Ep 1. 파란무늬 기린, 넌 누규니?

  • DATE : 2020.11.11 16:29
  • HIT : 1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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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내 이름은 기리니.😉✨(찡긋)
고향은 프랑스🇫🇷 파리🌆, 미래에서 왔어. 2045년. 색깔이 좀 특이하다고? 맞아. 환경오염으로 인해 돌연변이가 생겨서 이렇게 변했어. 내가 살던 2045년은 어떤지 궁금하지? 상상하던 것보다 매우 심각해. 😕❗️ 수많은 경고에도 불구하고 일부 이기적인 인간들은 석탄 발전을 멈추지 않았어. 하늘은 뿌옇게 변해버려 다시 돌아오지 않았고 많은 생물들이 멸종했지. 아니 글쎄, 화가 나서 말야.💥😡 도저히 기후위기로 인해 변해버린 이런 세상에서 살 수는 없겠더라고. 그래서, 과거로 왔어. 2020년. 뭔가 좀 바꿔볼 수 있을까 해서 말야. 2020년, 어쩌면 미래를 바꿀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지도 몰라. 늦어도 2030년까진, 모든 석탄발전을 중단하고 재생에너지로 대체해야만 해. 이건 정말 마지막 경고이자 꼭 이뤄내야만 하는 목표야. 2030 탈석탄. 내가 2045년에서 경험하고 왔잖아. 그러니까, 하자. 할 수 있어. 해야만 해❗️ 이제부터 나 기리니와 함께 2030 탈석탄을 향해 함께하자. 잘 부탁해! (찡긋)💙" -기리니가